RedMonk 에서는 Github 와 StackOverflow 에서 쓰이는 언어들을 조사하여 순위를 집계하였습니다.
▲RedMonk가 만든 순위. 위로갈수록 스택오버플로에서 인기있으며, 오른쪽으로 갈수록 Github에서 인기가 많다.
RedMonk가 선정한 2016 프로그래밍 언어 랭킹
1
JavaScript
2
Java
3
PHP
4
Python
5
C#
6
C++
7
Ruby
8
CSS
9
C
10
Objective-C
11
Shell
12
R
13
Perl
14
Scala
15
Go
16
Haskell
17
Swift
18
Matlab
19
Visual Basic
20
Clojure
20
Groovy
RedMonk는 이번 순위에 대해 Top10에 드는 언어들의 경우 변동이 거의 없다고 평가 했습니다.
오히려 RedMonk는 Top10에서 제외된 언어들에 주목을 했는데 한편 살펴 볼까요?
Elixir
이번 분기에 크게 랭크가 오른 Elixir (하지만 지난 번 보다는 점수는 하락) 이 언어가 지원하는 멋진 기능들이 이 언어를 주목하게 만든다는데요. 계속 이런 상승세가 지속될지가 관건이라고 합니다.
Julia
Jula는 성장세는 느리지만 순위가 하락한것은 이번 분기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Julia 프로그래머의 채용률과 언어 가시성 등이 문제되어 이러한 변화가 무리는 아니라고 합니다.
R
R은 계속해서 성장세를 보이는 언어중 하나 입니다. 2012년 17위에 랭크된 이래로 계속해서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펄을 따돌리고 12위를 차지했네요.
Rust
지난 2분기에서 상승세를 이어온 Rust가 이번 분기에서는 살짝 점수가 하락했습니다. 다음분기에서 점수가 상승될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Swift
Swift는 현 시각 현직 언어들중 가장 정규적인 부분의 표상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 Swift가 생기고 부터 전례없던 성장세에 모두들 놀라지 아니할 수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Top20 내로 진입하여 17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iOS에 Swift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가져다 주었지만 RedMonk에서는 앞으로의 전망은 좋지 못할것이라는 평을 내놓았습니다.
TypeScript
구글의 Go , 애플의 Swift를 제외하고 가장 크게 성장한 언어를 뽑으라면 TypeSript를 뽑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Angular 2 재단의 의 백업으로 2분기 연속 큰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31위에서 26위로 올라왔네요. 이는 전체에서 2번째로 큰 성장세 입니다.
자신이 해당하는 랜섬웨어를 체크하고 해당 소프트를 눌러 복구툴을 받아서 실행해주시면 됩니다.
카스퍼스키에서 지원하는 복구가능한 랜섬웨어 목록
1. WildfireDecryptor tool
- Wildfire 지원
2. ShadeDecryptor tool
- Shade version 1
- Shade version 2.
3. RakhniDecryptor tool
- Rakhni
-Agent.iih
-Aura
-Autoit
-Pletor
-Rotor
-Lamer
-Lortok
-Cryptokluchen
-Democry
-Bitman (TeslaCrypt) version 3 and 4
-Chimera.
4. RannohDecryptor tool
Rannoh
- AutoIt
- Fury
- Crybola
- Cryakl
- CryptXXX versions 1 and 2 (Trojan-Ransom.Win32.CryptXXX로 진단되는 악성코드에 의해 암호화된 파일이 감지되었지만 복구 되지 않은 파일들)
- Polyglot
돈을 내면 해커들은 파일을 복구해 주는가?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초기에는 해커들은 몸값만 지불하면 복호화 키를 보내줬지만 현재 랜섬웨어 피해가 증가하고 수사가 집중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익명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서 몸값만 챙기는 경우가 있고, 그냥 한탕하고 도망가야지 라고 생각하는 더 악질적인 해커들이 존재해서 파일을 복구받지 못하는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혹여 돈을 줄까라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보시고 보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왠만하면 보내지마세요..